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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지역 간밤에 눈…강추위에 빙판길 주의

송고시간2022-01-11 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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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걷어내고 만드는 길
눈 걷어내고 만드는 길

(서울=연합뉴스) 임화영 기자 = 11일 새벽 서울 종로구 일대에서 작업자가 눈을 치우고 있다. 2022.1.11 hwayoung7@yna.co.kr

(수원=연합뉴스) 최종호 기자 = 간밤 경기지역에 눈이 내린 가운데 강추위가 예보돼 빙판길 안전운행이 요구된다.

11일 수도권기상청에 따르면 전날 저녁부터 이날 새벽까지 경기지역 대부분에 눈이 내렸다.

내린 눈의 양은 가평·포천 2㎝, 광주 1.3㎝, 수원·과천 1.2㎝ 등이다.

이날 추가 눈 소식은 없지만, 평년보다 기온이 5도가량 낮은 추위가 이어질 전망이다.

현재 기온은 연천 영하 11.2도, 양주 영하 11도, 용인 영하 9.3도, 이천 영하 8.9도 등 대부분의 지역이 영하 10도 안팎을 기록하고 있다.

수도권기상청 관계자는 "낮 기온은 영하 6도에서 영하 3도 사이로 예상되는데 이는 평년보다 5도가량 낮은 수준"이라며 "건강관리와 빙판길 안전운행에 유의해달라"고 말했다.

zorb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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