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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삼귀해안도로 개구리섬, 밤 되면 화려한 영상 선보인다

송고시간2022-01-11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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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거리서 감상…시 "야간관광 활성화를 위해 콘텐츠 지속 보강"

개구리섬 프로젝션 맵핑
개구리섬 프로젝션 맵핑

[창원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연합뉴스) 김선경 기자 = 경남 창원시는 성산구 삼귀해안도로 주변 무인섬인 '개구리섬'에 프로젝션 맵핑 방식으로 다양한 영상을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개구리섬에서 펼쳐지는 영상들은 마창대교가 보이는 귀산 카페거리 등지에서 관람할 수 있다.

프로젝션 맵핑은 빛으로 이뤄진 영상을 대상물 표면에 투사해 실제처럼 입체적으로 보이게 하는 기술이다.

시는 프로젝션 맵핑을 통해 개구리섬의 사계, 창원의 역사, 삼귀동 이야기를 테마로 꾸민 2개의 메인 영상과, 화려한 빛을 선보이는 서브 영상을 선보인다.

동절기에는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20분 간격으로 6차례 상영한다.

하절기에는 오후 8시부터 10시까지 20분 간격으로 영상을 튼다.

시는 개구리섬 프로젝션 맵핑 사업을 통한 볼거리 제공으로 일대 시민과 관광객들의 휴식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

시는 앞으로 야간관광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콘텐츠를 지속해서 보강할 계획이다.

ks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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