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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새해 첫 부단체장 회의…"도민 안전·부울경 협력 집중"

송고시간2022-01-21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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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새해 첫 부시장·부군수 회의
경남도 새해 첫 부시장·부군수 회의

[경남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연합뉴스) 황봉규 기자 = 경남도는 21일 도청 도정회의실에서 하병필 경남도지사 권한대행 주재로 '2022년도 첫 부시장·부군수 회의'를 했다.

이날 회의는 민생경제 회복과 정부의 초광역협력 정책과 연계한 시·군 발전 방안을 토론하고, 도와 시·군 간 현안을 논의하기 위해 열렸다.

경남도는 지난 5일 발표한 '2022년 경남형 소상공인 지원정책'의 후속 조치로 고용안정과 소상공인·중소기업 지원계획에 대한 시·군 협력을 요청했다.

또 시·군별로 계획 중인 정책을 공유해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민생경제 회복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이어 최근 국회를 통과해 개정되는 '국가균형발전 특별법'에 초광역 협력의 법적 근거가 마련된 만큼 정부 차원의 균형발전 전략 선도 모델인 부울경 초광역협력의 추진상황을 설명하고 지역별 발전방안을 논의했다.

이와 함께 올해 상반기에 치러지는 대통령 선거와 전국동시지방선거와 관련해 차질 없는 선거업무와 공직기강 확립을 강조했다.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에 따른 전담인력 확보, 안전관리체계 구축 등 준비사항도 점검했다.

하병필 권한대행은 "올해는 도민 안전을 도정 최우선 과제로 삼고, 부울경 초광역 협력과 서부경남 균형발전, 미래를 위한 혁신성장에 집중해 나가야 한다"며 "도민이 체감하는 성과를 위해 도와 시·군이 적극 소통하고 협력해서 민생현안과 미래 준비에 만전을 기해야 한다"고 말했다.

bo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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