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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승 1패 여자농구 KB, 정규리그 1위 확정…역대 최소 경기 기록

송고시간2022-01-22 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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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리블하는 KB스타즈 박지수
드리블하는 KB스타즈 박지수

(청주=연합뉴스) 천경환 기자 = 22일 충북 청주체육관에서 열린 삼성생명 2021~2022여자프로농구 KB스타즈와 삼성생명 블루밍스의 경기에서 KB 박지수가 드리블하고 있다. 2022.1.22 kw@yna.co.kr

(청주=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청주 KB가 14연승 신바람을 내며 23승 1패로 2021-2022시즌 정규리그 1위를 확정했다.

KB는 22일 충북 청주체육관에서 열린 삼성생명 2021-2022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용인 삼성생명과 홈 경기에서 75-69로 이겼다.

최근 14연승을 거둔 KB는 23승 1패를 기록, 남은 6경기 결과와 관계없이 정규리그 1위를 확정했다.

24경기 만에 정규리그 1위를 확정한 것은 단일리그가 도입된 2007-2008시즌 이후 최소 경기 정규리그 1위 확정 기록이다.

종전 기록은 2016-2017시즌 아산 우리은행의 25경기(24승 1패)였다. 다만 이때는 팀당 정규리그 경기 수가 35경기였고, 이번 시즌은 30경기로 차이가 있다.

KB는 또 구단 사상 최초로 14연승을 달성, 정규리그 1위 확정 기쁨이 두 배가 됐다. 종전 KB의 구단 최다 연승 기록은 2019년 2월의 13연승이었다.

emailid@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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