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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으로 교통섬 돌진 후 신호등·차량 들이받아…"술 안 마셔"(종합)

송고시간2022-01-24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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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난 승용차
사고 난 승용차

[포항북부소방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포항=연합뉴스) 손대성 기자 = 24일 오전 10시 23분께 경북 포항시 북구 죽도동 5호광장 사거리에서 A씨가 몰던 SUV 승용차가 고속으로 교통섬으로 돌진했다.

이 차는 교통섬 내에 있던 나무와 신호등 등을 들이받은 뒤 길 건너편에 있던 승용차 2대를 다시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운전자 등 2명이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또 차가 크게 부서졌고 신호등과 나무가 쓰러졌다.

사고 이후 인근 도로는 극심한 정체를 빚었다.

조사 결과 A씨는 술을 마시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경찰은 "브레이크가 작동하지 않았다"란 운전자 진술을 바탕으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사고 난 승용차
사고 난 승용차

[포항북부소방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사고 난 승용차와 신호등
사고 난 승용차와 신호등

[포항북부소방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사고 난 차량과 충돌한 신호등
사고 난 차량과 충돌한 신호등

[포항북부소방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사고 난 차량과 충돌한 신호등
사고 난 차량과 충돌한 신호등

[포항북부소방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sds123@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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