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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의회 직원 1명 코로나19 확진…의원·직원 전수검사

송고시간2022-01-24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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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룡동 행정복지센터 직원 1명도 확진

천안시 선별진료소
천안시 선별진료소

[천안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천안=연합뉴스) 이은중 기자 = 충남 천안시의회 직원이 24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확진돼 청사가 폐쇄됐다.

천안시의회에 따르면 직원 1명이 전날 코로나19 검사 후 이날 오전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에 따라 시의원 25명과 직원 48명에 대해 전수 검사가 진행 중이다.

청사는 소독 등을 위해 오후부터 임시로 폐쇄됐다.

또 동남구 청룡동 행정복지센터에서도 직원 1명이 코로나19 양성판정을 받았다.

보건당국은 센터를 임시폐쇄 조치하고 직원 등 29명에 대한 전수 검사를 벌이고 있다.

ju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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