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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키라고 XX야" 경찰과 몸싸움…'장용준 영상' 법정 공개[영상]

송고시간2022-01-25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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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음주 측정 요구에 불응하고 경찰관을 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래퍼 노엘(22·본명 장용준)이 체포 당시 경찰관에게 욕설하고 몸싸움을 벌이는 장면이 법정에서 공개됐습니다.

검찰은 24일 서울중앙지법 형사4단독 신혁재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장씨의 도로교통법 위반(무면허운전) 등 혐의 재판에서 장씨의 체포 당시 영상을 재생했습니다.

공개된 영상에는 장씨가 출동한 경찰관에게 "저 운전 안 했어요"라며 음주 측정을 거부하고 "비키라고 XX야" 등 욕설을 뱉으며 차량 앞에서 경찰과 몸싸움을 벌이는 장면이 고스란히 담겼습니다.

장씨는 순찰차에 탑승한 후 경찰관을 폭행한 것으로 전해졌는데요,

국민의힘 장제원 의원 아들인 장씨는 지난해 9월 서울 서초구에서 벤츠 차량을 몰다 접촉사고를 냈습니다.

당시 음주측정을 거부하고 경찰관을 폭행한 혐의로 현장에서 체포됐습니다.

장씨는 자신의 행동에 대해 법정에서 어떻게 변명했을까요.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 : 오예진·서정인>

<영상 : 연합뉴스TV>

"비키라고 XX야" 경찰과 몸싸움…'장용준 영상' 법정 공개[영상]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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