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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년만에 새로 짓는 전북 부안군 시외버스터미널…8월 준공

송고시간2022-01-25 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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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축 터미널 조감도
신축 터미널 조감도

[부안군 제공]

(부안=연합뉴스) 정경재 기자 = 전북 부안군 시외버스터미널이 49년 만에 새로 지어진다.

25일 부안군에 따르면 군은 이날 철거 작업을 시작으로 시외버스터미널 신축 공사에 들어간다.

1974년 지어진 기존 터미널은 낡고 좁아 이용객들이 많은 불편을 겪었다.

계획대로 공사가 진행되면 오는 8월께 준공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새로 지어지는 터미널은 연면적 1천772㎡에 지상 2층 규모다.

승·하차장을 비롯해 다양한 판매 시설과 문화 공간이 내부에 마련된다.

권익현 군수는 "이번 터미널 신축은 단순히 버스를 타는 장소를 짓는 게 아니라 복합 문화공간을 만드는 사업"이라며 "공사가 차질 없이 진행되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jay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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