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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코로나 확진자 폭증세…오후 5시까지 218명

송고시간2022-01-25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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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선별진료소
코로나19 선별진료소

[연합뉴스 자료사진]

(전주=연합뉴스) 정경재 기자 = 전북지역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매섭다.

25일 전북도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5시까지 218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동시간대 도내 일일 확진자가 200명을 넘어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 추세라면 집계 이래 최다치를 기록한 전날 확진자 238명을 훌쩍 뛰어넘을 것으로 보인다.

보건당국은 전파력이 빠른 오미크론 변이 우세종화와 산발적 집단감염 여파로 확진자 수가 가파르게 늘고 있는 것으로 분석했다.

전북도 관계자는 "곳곳에서 확진자가 속출하는 상황"이라며 "검사가 진행 중이어서 저녁에도 확진자가 더 나올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jay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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