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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최저가격 보장제 적용 760개 농가에 27억 지원

송고시간2022-01-26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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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은 양파·말린고추·생강·노지감자·가을무·대파

양파 수확
양파 수확

[연합뉴스 자료사진]

(전주=연합뉴스) 김동철 기자 = 전북도는 농산물 최저가격 보장제를 적용, 지난해 시장가격이 하락한 6개 품목을 재배한 760개 농가에 27억4천900만 원을 지원한다고 26일 밝혔다.

대상은 양파, 말린 고추, 생강, 노지감자, 가을무, 대파 농가다.

농산물 최저가격 보장제는 가격 변동성이 높은 노지작물의 주요 출하기 때 기준가격보다 내려갔을 때 차액의 90%를 보전해 주는 전북도의 시책이다.

도는 시·군과 협조해 설 이전에 지급을 끝낼 방침이다.

신원식 전북도 농축산식품국장은 "농업인의 경영 안정에 도움이 되고 도내 농업이 지속가능한 농산업으로 발전하기를 기대한다"며 "농업인들이 농산물 최저가격 보장제에 많은 관심을 가져 달라"고 당부했다.

sollens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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