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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소식] 동북아역사재단 '한국 바로 알리기' 표창

송고시간2022-01-27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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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도서관 사서 추천 도서 선정

[동북아역사재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동북아역사재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박상현 기자 = ▲ 동북아역사재단 '한국 바로 알리기' 표창 = 동북아역사재단은 지난해 재단과 함께 '한국 바로 알리기' 사업을 수행한 인물에게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표창을 수여했다.

수상자는 독도 노래 '아일랜드'(ISLAND)와 뮤직비디오 제작에 참여한 박찬권 감독·가수 이소정, 유튜버 김계란이 출연한 독도·울릉도 홍보 영상을 기획한 김영문 쓰리와이코퍼레이션 이사, 사이버 외교사절단 반크의 신지원 연구원, 문화공공외교단 세이울의 노은지 매니저 등 5명이다.

표창장 수여식은 전날 서울 서대문구 동북아역사재단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국립중앙도서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국립중앙도서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국립중앙도서관 사서 추천 도서 선정 = 국립중앙도서관은 설을 앞두고 올해 첫 번째 사서 추천 도서 8권을 선정했다.

추천 도서는 '플라멩코 추는 남자', '보라선 열차와 사라진 아이들', '조선의 위기 대응 노트', '예민한 사람을 위한 좋은 심리 습관', '리얼 월드 러닝', '법정에서 못다 한 이야기', '카이사르의 마지막 숨', '다크데이터'다.

국립중앙도서관은 두 달에 한 차례 추천 도서를 발표한다.

psh59@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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