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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지노, 일본 여성밴드 차이 리믹스 앨범 피처링 참여

송고시간2022-02-03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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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빈지노
래퍼 빈지노

[비스츠앤네이티브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예나 기자 = 래퍼 빈지노(본명 임성빈)가 일본의 여성 4인조 밴드 차이의 리믹스 앨범에 피처링으로 참여했다고 소속사 비스츠앤네이티브스가 3일 밝혔다.

차이는 2019년 발매한 2집 '펑크'(PUNK)로 음악 평론 매체 '피치포크'가 선정한 '최고의 신곡'(Best New Music)에 뽑히는 등 세계적으로 주목받아온 밴드이다.

지난해에는 고릴라즈, 듀란듀란, 제이펙마피아 등 세계적인 아티스트들과 협업한 바 있다.

빈지노는 차이의 3집 앨범 '윙크'(WINK)를 리믹스한 앨범 '윙크 투게더'(WINK TOGETHER)에 작업에 참여하며 '도넛 마인드 이프 아이 두'(Donuts Mind If I Do) 곡을 협업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빈지노가 협업한 곡은 차이의 3집 첫 싱글로 주목받았던 곡"이라며 "빈지노는 여러 국가의 아티스트가 참여한 이번 앨범에 한국 아티스트로 러브콜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ye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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