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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1천485명 신규 확진…이틀 연속 1천 명대

송고시간2022-02-05 0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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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문 넘어 세배만'
'유리문 넘어 세배만'

(칠곡=연합뉴스) 홍창진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발생 후 다섯 번째 명절을 맞는 가운데 지난달 31일 경북 칠곡군의 한 양로원을 찾은 가족이 대면 면회 금지로 유리문 넘어 세배를 하고 있다. 2022.1.31 [칠곡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realism@yna.co.kr

(대구=연합뉴스) 김선형 기자 = 경북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가 이틀 연속 1천 명을 넘었다.

5일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는 전날보다 1천485명(지역감염 1천485명, 해외유입 4명)이 늘어 총 누적 2만6천738명이다.

신규 확진자는 도내 23개 모든 시·군에서 발생했다.

시·군별 신규 확진자 수는 포항 272명, 구미 267명, 경산 176명, 경주 134명, 김천 91명, 안동 84명, 칠곡 77명, 영주 73명, 영천 70명, 고령 54명, 청도 30명, 문경 29명, 예천 21명, 울진 20명, 상주 19명, 군위 15명, 의성 13명, 영덕 13명, 영양 9명, 성주 8명, 봉화 7명, 청송 6명, 울릉 1명이다.

경북 지역 일일 확진자는 지난 1일 0시 기준 600명을 넘은 데 이어 2일 777명, 3일 935명으로 급증하다가 전날 1천144명으로 1천 명을 돌파했다.

도내 감염병 전담병원의 병상 가동률은 52%, 생활치료센터의 병상 가동률은 34%, 입원 중인 중증 환자는 33명, 재택치료 중인 확진자는 4천965명이다.

sunhyu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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