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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도소 직원 코로나19 확진…일부 형사재판 연기

송고시간2022-02-07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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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게 늘어선 코로나19 검사 대기 줄
길게 늘어선 코로나19 검사 대기 줄

[연합뉴스 자료사진]

(대전=연합뉴스) 이재림 기자 = 대전교도소 직원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으로 형사 재판 일부가 연기됐다.

7일 법조계에 따르면 지난 주말 대전교도소 직원 1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그는 최근 친척인 확진자를 접촉해 검사 대상으로 분류됐다.

당국은 해당 직원과 접촉한 50여명을 대상으로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하는 한편 방역도 시행했다.

이날 대전고법과 대전지법에서 형사사건 재판이 예정돼 있던 대전교도소 수용자들은 법정에 출석하지 않았다. 관련 재판은 모두 미뤄졌다.

법조계 관계자는 "구속 피고인 관련 금주 재판은 대체로 다음 주 이후로 연기했다"고 말했다.

walde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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