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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세종·충남 공립 중등교사 710명 합격…74.7%가 여성

송고시간2022-02-10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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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립 중학교 교사 임용 (PG)
공립 중학교 교사 임용 (PG)

[장현경 제작] 일러스트

(대전=연합뉴스) 박주영 기자 = 올해 대전·세종·충남지역 중등교사 합격자의 74.7%가 여성인 것으로 나타났다.

대전·세종·충남교육청이 10일 발표한 '2022학년도 공립 중등학교 교사 임용후보자 선정 경쟁시험 합격자' 710명 가운데 531명이 여성이다.

대전의 경우 전체 합격자(126명)의 75.4%(95명)가, 세종과 충남은 각각 81.7%(109명 중 89명), 73.05%(475명 중 347명)가 여성이다.

대전과 충남의 여성 합격자 비율은 지난해보다 각각 2.1% 포인트, 2.3% 포인트 하락했다.

반면 세종의 경우 전년(74.7%)보다 7% 포인트 상승했다.

앞서 지난 4일 발표한 '2022학년도 대전·세종·충남교육청 공립 유치원·초등학교·특수학교(유치원·초등) 교사 합격자' 중 76.9%(386명 중 297명)가 여성으로 나타나는 등 교원 임용에서 여성이 강세를 보였다.

jyou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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