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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이틀 연속 1천500명 안팎 확진…요양시설 30명 집단 감염

송고시간2022-02-13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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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추가 병상 설치
코로나19 추가 병상 설치

[연합뉴스 자료사진]

(대전=연합뉴스) 김준호 기자 = 대전지역 신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이틀 연속 1천500명 안팎을 기록했다.

13일 대전시에 따르면 전날 1천495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대전에서는 지난 11일 역대 최다 확진자인 1천511명을 기록했다.

최근 1주일간에는 총 8천921명으로, 하루 평균 1천274.4명꼴이다.

위중증 병상(62개)에 9명, 준중증·중등증 병상(720개)에 167명이 입원해 있고 생활치료센터(521병상)에서도 50명이 치료를 받고 있다. 810명은 병상 배정을 기다리고 있고, 5천64명이 재택치료 중이다.

대전에서는 KGC인삼공사 프로배구단 선수 5명이 확진되면서 누적 확진자 수는 7명이 됐다.

대덕구 요양시설 선제 검사 결과 이용자 25명과 종사자 5명 등 30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80대 확진자 1명이 숨져, 대전지역 누적 사망자는 206명이 됐다.

kjunh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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