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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강남세브란스, AI 이용해 희귀질환 예측 등 공동연구

송고시간2022-02-14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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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강남세브란스, AI를 이용한 디지털 헬스케어 연구 협약
NHN-강남세브란스, AI를 이용한 디지털 헬스케어 연구 협약

NHN은 강남세브란스병원과 '인공지능(AI)을 이용한 디지털 헬스케어 연구'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지난 11일 열린 협약식에서 안철우(왼쪽) 강남세브란스병원 내분비 당뇨병센터 소장과 김동훈 NHN 클라우드사업그룹 전무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2.2.14. [NHN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서울=연합뉴스) 한혜원 기자 = NHN[181710]은 강남세브란스병원과 '인공지능(AI)을 이용한 디지털 헬스케어 연구'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두 기관은 당뇨병 등 5대 만성질환, 희귀질환, 난치성 질환, 소아청소년기 질환 등의 주기 전반을 관리할 수 있는 포괄적인 연구를 진행하기로 했다.

구체적으로는 ▲ 환경성 질환을 유발하는 예측 모델 도출, 진단키트 개발 ▲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 분야 공동 개발 ▲ 당뇨병 다중 진단키트와 AI 관리 플랫폼 연구 개발 등이 포함된다.

NHN은 "딥러닝 예측 모델 기술력을 기반으로 희귀질환의 예측 모델을 만들고, AI와 클라우드를 활용한 생애 전주기 관리 서비스를 상용화하는 데 힘을 보탤 것"이라고 밝혔다.

hye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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