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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잇슈] 2022년 2월 21일 월요일

송고시간2022-02-21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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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잇슈] 2022년 2월 21일 월요일 - 1

[저녁잇슈] 2022년 2월 21일 월요일 - 2

[저녁잇슈] 2022년 2월 21일 월요일 - 3

[저녁잇슈] 2022년 2월 21일 월요일 - 4

[저녁잇슈] 2022년 2월 21일 월요일 - 5

● '연 10%대' 청년희망적금 출시…내일은 87·92·97·02년생 신청

최고 연 10% 안팎의 금리 효과를 내는 '청년희망적금'이 높은 관심 속에 오늘 출시됐습니다. 상품 가입 경쟁이 과열되면서, 일부 은행의 모바일뱅킹 앱에서 길게는 약 3시간 접속이 지연되는 현상도 나타났습니다. 출시 첫 주인 이번 주는 출생연도 끝자리에 따라 요일을 달리하는 '5부제 방식'으로 가입을 받아 내일은 1987·1992·1997·2002년생이 신청할 수 있습니다.

● "李 43.7% 尹 42.2%, 초박빙 접전"…후보 4인, 선관위 주관 첫 TV토론

다자 가상대결에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와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가 오차범위 내 초박빙의 접전을 벌인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오늘 저녁 8시에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주관하는 첫 TV 토론이 열려 여야 대선 후보 4인이 경제 정책 전반에 대해 120분에 걸쳐 격돌할 예정입니다. 선관위가 주관하는 법정토론은 오는 25일(정치), 3월 2일(사회) 2차례 더 열립니다.

● 美매체 "러시아, 당장이라도 침공"…佛 "미·러 정상회담 원칙적 합의"

미국이 러시아가 곧 우크라이나를 침공할 것이라는 '경보'를 쏟아내며 위기가 고조되고 있습니다. 마침 러시아도 우크라이나 북쪽 벨라루스에서 벌여온 군사훈련을 기한 없이 전격 연장해 서방을 더욱 긴장시켰습니다. 그러나 러시아는 이런 우려를 '히스테리'로 일축한 기존 입장에서 꿈쩍하지 않는 모습입니다. 미국과 러시아 정상은 프랑스의 중재로 다시 회담하기로 했습니다.

● "잠 더 자면, 덜 먹는다"…충분한 수면, 체중조절에도 도움

모자라는 수면 시간을 늘리면 칼로리 섭취량과 과체중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수면 부족은 식욕 촉진 호르몬인 그렐린(ghrelin) 분비를 자극하는 반면 적당한 수면은 배가 찼다는 신호를 보내는 식욕 억제 호르몬인 렙틴(leptin)을 활성화하기 때문으로 충분한 수면이 뇌 기능에만 중요한 것이 아니라 신체의 대사와 체중조절에도 도움이 된다는 사실을 보여준다고 연구팀은 설명했습니다.

● 내일 수도권 낮에도 영하권…추위 목요일까지 이어져

내일은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8도, 부산 -3도 등 전국이 -13∼-2도 사이 분포를 보이겠고, 낮 최고기온은 -1∼6도로 예보됐습니다. 한파특보가 발효된 경기 북부와 강원 내륙·산지, 충북 북부, 경북 북부 내륙을 중심으로 아침 기온이 -10도 이하로 낮겠고,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겠습니다. 수도권은 낮에도 영하권에 머물며 춥겠습니다. 이번 추위는 목요일인 24일까지 이어지다가 평년 기온(최저 -7∼2도, 최고 5∼11도)을 회복할 것으로 기상청은 내다봤습니다.

(서울=연합뉴스) 유현민 기자 김지효 크리에이터

hyunmin623@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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