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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하루 신규 확진 3천192명…연일 최다치 경신

송고시간2022-02-23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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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연합뉴스) 이상학 기자 = 강원도 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처음으로 3천 명을 넘어섰다.

23일 강원도 보건당국에 따르면 이날 0시 현재 18개 시군에서 발생한 신규 확진자는 3천192명으로 역대 최다 규모다.

줄지어 검사 기다리는 시민들
줄지어 검사 기다리는 시민들

[연합뉴스 자료사진]

지난 21일 2천 명을 넘어선 이후 사흘 만에 3천 명대로 급증했다.

지역별로는 원주 779명, 춘천 715명, 강릉 389명, 속초 220명, 동해 206명, 태백 141명, 철원 128명, 홍천 123명이 세자릿수 확진자가 발생했다.

또 횡성 98명, 삼척과 평창 각 71명, 화천과 양양 각 39명, 영월 37명, 양구와 인제 각 36명, 고성 34명, 정선 30명으로 나타났다.

도내 누적 확진자는 총 4만4천372명으로 급증했고, 사망자는 1명이 늘어 누적 144명이다.

병상은 1천297개 중 750개를 사용해 가동률은 57.8%로 치솟았다.

중환자 병상 가동률은 41.3%다.

백신 1차 접종률은 87.5%, 2차 접종률은 86.6%, 3차 접종률은 64.1%로 집계됐다.

ha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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