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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서 7148명 확진…누적 확진자 10만 명 넘어

송고시간2022-02-24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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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만 명 넘어선 지 2주만에 두 배로 '껑충'

분주한 선별검사소
분주한 선별검사소

[연합뉴스 자료사진]

(대구=연합뉴스) 이덕기 기자 = 대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7천 명을 넘고 누적 확진자 수도 10만 명을 넘었다.

24일 대구시 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전날보다 7천148명이 더 나와 누계로 10만6천290명을 기록했다.

지난 10일 5만 명을 넘어선 지 불과 2주 만에 10만 명 선을 훌쩍 뛰어넘는 등 가파른 상승 곡선을 이어가고 있다.

이날 신규 확진자는 연령대별로 60대 이상이 17.0%로 가장 많고 40대 16.8%, 10대와 20대 각각 13.8%, 30대 13.5%, 10대 미만 12.8%, 50대 12.3% 순이다.

사망자도 3명이 추가돼 누적 사망자 수는 447명으로 늘었다. 요양병원 또는 요양시설에서 생활해온 80∼90대로 2명은 백신 접종을 완료했지만 1명은 미접종 상태였다.

현재 병상 가동률은 평균 43.9%로 위중증 환자용 병상 61.1%, 중등증 병상 68.7%, 생활치료센터 10.3% 등이다.

재택치료자 수는 2만7천437명으로 이 가운데 집중관리군은 4천547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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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c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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