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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잇슈] 2022년 3월 2일 수요일

송고시간2022-03-02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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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잇슈] 2022년 3월 2일 수요일 - 1

[저녁잇슈] 2022년 3월 2일 수요일 - 2

[저녁잇슈] 2022년 3월 2일 수요일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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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잇슈] 2022년 3월 2일 수요일 - 5

● 22만명 확진 속 전국 초중고교 개학…'6인·10시' 거리두기 조기 완화 검토

오미크론 변이 대유행으로 신규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21만9천241명을 기록한 가운데 전국 초·중·고등학교가 새 학기를 맞았습니다. 국내외 연구기관의 전망치보다 1주일가량 빠른 속도로 유행이 정점을 향해 가면서 소아·청소년 확진자가 급증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지만, 교육 당국은 정상 등교를 원칙으로 했습니다. 한편, 정부는 오는 13일까지 '6인·10시'를 골자로 하는 거리두기를 조기 완화하는 방안을 검토 중입니다. 거리두기 조정안은 이르면 4일 발표될 수도 있습니다.

☞ 관련 기사 더 보기 ● "尹 46.3% 李 43.1%" 오차범위내 접전…대선후보 4인, 오늘밤 마지막 TV토론

여론조사 공표 마지막 날인 오늘까지도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와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가 여전히 오차범위내 접전을 벌이며 안갯속 판세가 이어지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저녁 8시에는 복지 정책과 재원 조달 방안, 인구 절벽 대응 방안 등을 포함한 사회 분야를 주제로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주관하는 세번째 TV 토론이 열립니다. 선거를 앞두고 마지막으로 열리는 TV토론인 만큼 중도층과 부동층을 잡기 위한 후보들 간 불꽃 튀는 공방이 예상됩니다.

☞ 관련 기사 더 보기 ● 러 공수부대, 우크라이나 제2도시 하르키우 진입해 교전

우크라이나 제2의 도시인 하르키우에 2일(현지시간) 러시아 공수부대가 진입했다고 AFP 통신이 우크라이나군 발표를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우크라이나군은 텔레그램을 통해 러시아 공수부대가 이날 동부 하르키우에 진입해 현지 병원을 공격했으며, 이에 따른 교전이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상·하원 합동회의에서 한 취임 후 첫 국정연설에서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심각한 오산을 했다면서 장기적으로 큰 대가를 치를 것이라고 강력하게 경고했습니다.

☞ 관련 기사 더 보기 ● "'5∼11세' 코로나19 화이자 백신, 감염 예방효과 거의 없어…12% 그쳐"

코로나19 화이자 백신이 5∼11세 어린이들에게는 감염 예방 효과가 크게 떨어진다는 연구 결과가 미국에서 나왔습니다. 접종 후 수개월 뒤부터 코로나19 백신의 효력이 점차 감퇴한다는 사실은 이미 알려졌지만 5∼11세 연령대에서는 접종이 끝난 지 얼마 지나지 않았는데도 효력이 크게 떨어졌다는 것입니다. 다만 중증 예방에는 여전히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뉴욕타임스(NYT)가 전했습니다.

● 내일 추위 가니 또 미세먼지…수도권 등 '나쁨'

내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날이 풀리면서 미세먼지가 다시 찾아오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7∼4도, 낮 최고기온은 7∼16도로 예보됐고, 미세먼지 농도는 수도권·충청권·광주·전북·제주권은 '나쁨', 그 밖의 권역은 '보통' 수준을 보이겠습니다.

(서울=연합뉴스) 유현민 기자 김지효 크리에이터

hyunmin623@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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