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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각각 7000명대 확진…사망자도 25명 늘어

송고시간2022-03-08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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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사망자 일주일간 60명…전주보다 두 배

신속항원검사 (CG)
신속항원검사 (CG)

[연합뉴스TV 제공]

(대구=연합뉴스) 이덕기 기자 = 대구와 경북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이틀 연속 7천 명 대를 기록했다.

8일 대구시 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19만5천460명으로 전날보다 7천586명 늘었다.

신규 확진자는 20대가 15.6%로 가장 많고 60대 이상 15.3%, 10대 15.1%, 10대 미만 14.3%, 30대 14.2%, 40대 14.0%, 50대 11.5% 순이다.

사망자도 13명 더 나왔다. 누적 사망자 수는 554명이다.

병상가동률은 위중증 환자용 병상 79.4%, 중등중 병상 62.9% 등이다.

대구는 최근 일주일 동안 하루 평균 확진자 수가 7천373명으로 전주 대비 30% 늘었다.

또 주간 사망자 수는 전주보다 두 배로 증가한 60명으로 집계됐다.

경북에서는 이날 0시 기준 누적 확진자 수가 15만6천27명으로 전날보다 7천374명 늘었다.

시·군별로 포항 1천788명, 구미 1천28명, 경산 808명, 경주 762명, 안동 497명, 영주 383명, 김천 316명, 영천 248명 순이다. 이어 칠곡 242명, 상주 215명, 문경 198명, 예천 165명, 청도 131명, 울진 96명, 영덕 88명, 의성 85명, 봉화 76명, 성주 67명, 고령 57명, 군위 51명, 청송 47명, 영양 26명이다. 사망자는 12명 늘어 누계는 412명이다.

경북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감염자가 5만3천150명 발생했고 주간 일일 평균 확진자 수는 7천592.9명이다.

위중증 병상과 중등증 병상 가동률은 각각 38.6%와 44.7%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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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c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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