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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서 확진자 각각 1만 명 넘어…역대 '최다'

송고시간2022-03-09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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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날 신규확진자 30만명대 폭증
대선날 신규확진자 30만명대 폭증

[연합뉴스 자료사진]r

(대구=연합뉴스) 이덕기 기자 = 제20대 대통령 선거일인 9일 대구와 경북지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각각 1만 명 선을 넘어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

대구시 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20만8천359명으로 전날보다 1만2천899명 늘었다.

신규 확진자는 연령대별로 60대 이상이 18.9%로 가장 많고 10대 14.5%, 20대 14.4%, 40대 14.1%, 10대 미만 13.6%, 30대 12.9%, 50대 11.6% 등이다.

사망자도 13명 더 나와 누계는 567명이다. 신규 사망자 가운데 6명은 백신 미접종 상태고 7명은 접종 완료자 들이다.

현재 병상 가동률은 위중증 환자용 81.8%, 중등증 환자용은 63.6%로 집계됐다.

경북에서는 1만2천287명(해외 유입 7명 포함)이 신규 확진돼 누적 확진자 수는 16만8천314명으로 늘었다.

시·군별 확진자 수는 포항 2천631명, 구미 1천903명, 경산 1천571명, 경주 1천123명, 안동 824명, 영주 609명, 김천 530명, 영천 438명, 칠곡 423명, 상주 352명, 문경 289명이다.

이어 예천 267명, 청도 223명, 울진 175명, 영덕 159명, 의성 154명, 성주 152명, 고령 132명, 봉화 90명, 청송 87명, 군위 82명, 영양 55명, 울릉 18명 순이다.

지역 중증 환자용 병상 가동률은 36.1%, 중등증 병상 가동률은 45.6%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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