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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단백체학회 총회·학술행사, 내년 9월 부산서 열려

송고시간2022-03-10 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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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단백체학회 홈페이지 캡처]

(부산=연합뉴스) 민영규 기자 = 부산시는 단백체 분야 세계 최대 학술단체인 '세계단백체학회'(HUPO)의 총회와 학술행사 등이 내년 9월 부산에서 열린다고 10일 밝혔다.

단백체학(Proteomics)이란 한 생물체의 게놈이 만드는 모든 단백질인 단백체(Proteome)를 연구하는 분야로, 생체 세포의 모든 단백질을 생리 조건에 따라 대량으로 분석하는 기술을 의미한다.

2001년 설립된 HUPO는 54개국 5천여명의 과학자들을 회원으로 두고 있다.

2023년 열리는 HUPO 총회에서는 학술행사 외에 전시회 등도 마련된다.

내년 9월 16일부터 20일까지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BEXCO) 컨벤션홀에서 열린다.

부산시는 내년 행사에 40여 개국, 1천800여 명이 참석할 것으로 내다봤다.

youngky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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