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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취약지역 생활 여건 개선 추진…"주민공동체 활성화"

송고시간2022-03-11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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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연합뉴스) 형민우 기자 = 전남도는 국가균형발전위원회의 '2022년 취약지역 생활 여건 개조사업'에 도내 15곳이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전남도청 전경
전남도청 전경

[연합뉴스 자료사진]

전남도는 2019년 21곳, 2020년 29곳, 지난해 22곳이 선정돼 4년 연속 전국 최다를 기록했다.

취약지역 생활 여건 개조사업은 지역과 주민이 주도해 마을에서 필요한 사업을 기획·추진하고 이를 정부가 지원한다.

빈집·노후주택 정비, 슬레이트 지붕 개량, 상하수도 정비 등 주거 환경을 개선하고 문화, 복지, 일자리 창출 등 주민공동체의 활성화도 꾀하고 있다.

전남도는 사업 대상 마을에 4년간 230억원을 투입해 생활 인프라 개선과 노후 주택 정비, 주민공동체 활성화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minu2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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