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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베리 멤버 5명 확진…TXT 수빈·휴닝카이 등도 양성

송고시간2022-03-16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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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그룹 베리베리
보이그룹 베리베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예나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정점을 향하는 가운데 가요계에서도 확진자가 이어지고 있다.

16일 가요계에 따르면 그룹 베리베리의 멤버 5명이 코로나19에 확진됐다.

소속사 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는 "베리베리의 강민, 계현, 민찬, 연호, 호영이 유전자증폭(PCR)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박혔다.

멤버 7명 가운데 2명을 제외한 5명이 한 번에 확진된 셈이다.

이번에 음성 판정을 받은 용승의 경우, 지난해 12월 미국 투어 도중 코로나19에 감염된 바 있다.

소속사는 "베리베리 멤버들은 모두 백신 2차 접종을 완료했으며 현재 특별한 증상은 없는 상태"라며 "모든 일정을 중단하고 방역 지침에 따라 자가격리 중"이라고 전했다.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 수빈·휴닝카이도 확진됐다.

소속사 빅히트뮤직에 따르면 수빈은 지난 10일 감기 증상을 보여 검사한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 휴닝카이 역시 감기 증상을 보인 뒤 15일 최종 확진됐다.

지난달 확진됐다 격리 해제된 연준을 포함해 팀 내 3번째 감염이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빅히트뮤직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소속사는 "지난 10일 수빈이 신속항원검사를 받은 뒤부터 멤버들은 각자 분리해 생활 중"이라며 "연준, 범규, 태현 등 다른 멤버들은 지속해서 건강 상태를 살필 예정"이라고 밝혔다.

신인 걸그룹 아이브의 가을도 확진돼 재택 치료 중이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이날 공식 팬카페를 통해 소식을 전하며 "가을은 백신 2차 접종까지 완료한 상태로 현재 경미한 인후통 외 다른 증상은 없다"고 설명했다.

가을은 다른 멤버들과 분리해 안정을 취하고 있다.

소속사는 "가을을 제외한 멤버 전원은 특별한 증상이 없으며 신속항원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았다"며 "아티스트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치료와 회복에 전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ye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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