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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축구 WK리그, 코로나19로 시즌 개막 4월로 연기

송고시간2022-03-17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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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WK리그
2022 WK리그

[여자축구연맹 홈페이지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최송아 기자 = 국내 여자실업축구 WK리그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영향에 2022시즌 개막을 미뤘다.

한국여자축구연맹은 선수, 스태프 등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와 19일 개막하기로 했던 2022시즌 1∼3라운드 일정을 연기했다고 17일 밝혔다.

2022시즌 WK리그는 19일 인천 남동경기장에서 예정된 인천 현대제철-수원FC의 공식 개막전으로 시작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이 경기를 비롯해 1라운드 3경기가 다음 달 2일로 연기됐고, 보은상무-서울시청의 1라운드는 다음 달 3일로 미뤄졌다.

이달 24일 예정됐던 2라운드 4경기는 다음 달 14일로, 이달 31일 개최하려던 3라운드 4경기는 5월 23일로 변경됐다.

이번 시즌 WK리그는 10월 말까지 21라운드의 정규리그가 진행되고, 이후 11월에 플레이오프와 챔피언결정전이 이어질 예정이다.

song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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