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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에 동북아 물류 플랫폼 들어선다…창원시-함안군 '맞손'

송고시간2022-03-25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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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아 물류 플랫폼 조성 업무협약
동북아 물류 플랫폼 조성 업무협약

[창원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함안=연합뉴스) 박정헌 기자 = 경남 창원시와 함안군이 동북아 물류 플랫폼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25일 맺었다.

허성무 창원시장, 조근제 함안군수는 이날 함안군청에서 '창원·함안 중심의 대규모 내륙물류 산단' 조성 필요성에 공감하고 이에 따른 업무협력을 합의했다.

협약은 진해 신항, 가덕도 신공항, 부·울·경 메가시티 광역교통망 건설에 따른 물동량 폭증에 대비하자는 공감대가 두 지자체 사이에 형성되며 추진됐다.

업무협약 주요 내용은 창원·함안 중심 동북아 물류 플랫폼 조성, 창원산업선(창원~함안 노선 포함) 신설, 창원 북면~함안 칠원 간 도로 신설, 부·울·경 메가시티 초광역 협력 관련 시·군 연계 사업의 발굴·추진 등이다.

특히 창원·함안 중심 동북아 물류 플랫폼 조성을 위한 기본구상 수립 연구 용역을 공동 추진을 협약서에 담았다.

향후 양 시·군은 용역 결과를 2022년 국토부에서 시행 예정인 '국가 스마트 물류 플랫폼 구축 계획'에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다.

또 창원산업선 신설, 북면~함안 칠원 간 도로 신설 등 연관 협력 사업도 조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home1223@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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