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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코로나19 검사 이순신운동장서 통합 운영

송고시간2022-03-28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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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체 채취하는 의료진
검체 채취하는 의료진

[연합뉴스 자료사진]

(아산=연합뉴스) 이은중 기자 = 충남 아산시는 다음 달부터 코로나19 자가 신속 항원 검사와 유전자 검사(PCR)를 이순신종합운동장 선별검사소(10번 주차장)에서 통합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이에 따라 자가 신속 항원 검사를 위해 한시적으로 운영하던 복합스포츠센터 임시 선별검사소 운영은 이달 말로 종료한다.

최근 병·의원에서 시행하는 전문가 신속 항원 검사에서 양성이 나오면 추가 PCR 검사 없이 코로나19 확진자로 인정됨에 따라 자가 신속 항원 검사 이용자가 절반 이하로 줄었기 때문이다.

선별검사소에서는 대상을 구분하지 않고 누구나 자가 신속 항원 검사를 받은 뒤 양성일 경우 바로 PCR 검사를 받을 수 있다.

ju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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