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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尹 당선인 경호 위해 경찰에 청사 내 주차공간 협조

송고시간2022-03-29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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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송차량용 공간, 경호 업무용 차량 주차에 사용

서울법원종합청사
서울법원종합청사

[연합뉴스TV 제공]

(서울=연합뉴스) 황윤기 기자 =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의 경호를 위해 법원이 경찰에 주차공간을 제공한다.

29일 법조계에 따르면 법원은 서울 서초구 서울법원종합청사 내 주차공간에 경찰 차량 3대를 주차할 수 있도록 협조하고 있다.

이는 서초경찰서 요청에 따른 것으로, 윤 당선인이 서초동 자택에 거주하는 5월 10일까지 제공된다. 다만 윤 당선인이 청와대에 들어가지 않고 서초동 자택에서 집무실까지 출퇴근할 경우 기간은 연장될 수 있다.

법원이 민원인이나 직원을 위한 주차공간을 따로 떼어 경찰에 제공하는 것은 아니다.

피의자 호송 등을 위해 원래 경찰에 제공하던 청사 뒤편 주차공간에 경호를 위한 경찰 차량이 주차할 수 있도록 했다는 것이 법원 관계자의 설명이다.

윤 당선인이 머무르는 서초동 아크로비스타는 서울고법 건너편에 있다. 아크로비스타는 현재 경호를 위해 24시간 전담 부대가 머무르고 있다.

water@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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