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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상의, 지식재산 스타기업 13개 사 선정…강소기업 육성

송고시간2022-04-04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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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스타기업 명예의 전당 현판식
울산 스타기업 명예의 전당 현판식

[울산테크노파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연합뉴스) 허광무 기자 = 울산상공회의소 울산지식재산센터는 '2022년 글로벌 지식재산(IP) 스타기업'으로 티씨아이, 우수정기 등 13개 사를 선정했다고 4일 밝혔다.

이 사업은 IP 관련 종합지원을 통해 수출 중소기업을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육성하는 것으로, 울산시와 특허청 지원으로 시행된다.

울산상의는 지역 특화산업 육성에 초점을 두고 그린 모빌리티 산업과 미래화학 신소재 분야 기업을 중심으로 신규 기업을 지정했다고 설명했다.

선정된 기업에는 기업 현황과 환경 분석 기반의 종합 컨설팅을 바탕으로 맞춤형 지원이 된다.

연간 7천만원 한도 내에서 최장 3년까지 IP 관련 종합지원이 제공된다.

주요 지원 내용은 맞춤형 특허전략 수립, 브랜드·디자인 개발, 특허기술 홍보영상 제작, 비영어권 브랜드 개발, 특허·디자인 융합 지원 등이다.

특히 기술력을 갖춘 중소·벤처기업들의 성장을 돕고자 해외 특허·상표·디자인권 확보가 중점 지원된다.

울산지식재산센터는 2009년부터 현재까지 148개 사를 IP 스타기업으로 선정했다.

올해는 신규 선정한 13개를 비롯해 지난해 선정한 14개, 2020년 선정한 8개 등 총 35개 사를 집중적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hk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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