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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당선인, '대검 검수완박 반대'에 "국민 먹고사는 것만 신경"

송고시간2022-04-08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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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 그만둔 지 오래된 사람"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

(서울=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23일 오전 서울 종로구 통의동 집무실로 출근하고 있다. 2022.3.23

(서울=연합뉴스) 이슬기 이동환 기자 =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은 8일 더불어민주당이 추진 중인 이른바 '검수완박'(검찰 수사권 완전 박탈)에 대검찰청이 반대한다는 입장을 공식적으로 밝힌 데 대해 "나는 국민들 먹고사는 것만 신경 쓰련다"고 말했다.

윤 당선인은 이날 저녁 종로구 통의동 인수위 사무실 앞에서 기자들과 만나 "나는 검사 그만둔 지 오래된 사람이고, 형사사법제도는 법무부하고 검찰하고 하면 된다"며 이같이 말했다.

윤 당선인은 오는 10일 일부 인선 발표를 하느냐는 질문에 "조금 늦어질 가능성이 많다"고 말했다.

wis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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