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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퍼 로페즈-벤 애플렉, 파혼 18년 만에 다시 약혼

송고시간2022-04-09 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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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렉·로페즈, 베네치아영화제 '라스트 듀얼' 프리미어 참석
애플렉·로페즈, 베네치아영화제 '라스트 듀얼' 프리미어 참석

[EPA=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전명훈 기자 = 제니퍼 로페즈(52)와 벤 애플렉(49)이 파혼한 지 18년 만에 다시 약혼했다고 DPA통신 등이 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가수 겸 배우인 로페즈는 팬들을 대상으로 한 소식지 '온 더 제이로'에서 자신이 약혼반지를 바라보며 감격의 눈물을 흘리는 내용의 동영상을 공유하고, 약혼 사실을 공식 발표했다.

로페즈와 애플렉은 2002년 결혼까지 약속했었다.

그러나 2003년 예정됐던 결혼식을 미루다 결국 2004년 파혼을 선언했다.

로페스는 파혼 17년 만인 작년 7월 자신의 생일에 맞춰 애플렉과 재회한 사실을 공개했으며, 이후 시상식 레드카펫 행사 등에 동행하며 커플로 공개 활동을 이어 왔다.

당시 로페즈는 메이저리그 스타 출신 알렉스 로드리게스와 결별했고, 애플렉도 할리우드 여배우 아나 데아르마스와 연인 관계를 청산한 상태였다.

로페즈와 애플렉은 앞선 결혼에서 각자 자녀를 두고 있다.

로페즈는 가수 마크 앤서니와의 10년 간의 결혼생활 중에 쌍둥이 남매를 얻었고, 애플렉은 제니퍼 가너와 13년간 부부로 지내면서 슬하에 3자녀를 뒀다.

id@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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