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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탬파베이 최지만, 시즌 첫 안타 치고 멀티 출루

송고시간2022-04-10 0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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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회 삼진으로 물러난 뒤 심판에게 아쉬운 표정 짓는 최지만
2회 삼진으로 물러난 뒤 심판에게 아쉬운 표정 짓는 최지만

[AP=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장현구 기자 = 미국프로야구(MLB) 탬파베이 레이스의 최지만(31)이 시즌 첫 안타를 치고 첫 볼넷을 얻어 두 번이나 출루했다.

최지만은 10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세인트피터즈버그의 트로피카나필드에서 열린 볼티모어 오리올스와의 홈경기에 3번 타자 1루수로 출전해 3타수 1안타를 때리고 볼넷 1개를 기록했다.

최지만은 전날 개막전에서는 대타로 나와 볼넷으로 걸어 나간 뒤 결승 득점을 올렸다.

최지만은 1회 2사 주자 없는 첫 타석에서 우전 안타로 마수걸이 안타를 신고했다.

2회 삼진으로 물러난 최지만은 5회 선두 타자로 나와 볼넷을 골랐지만, 란디 아로사레나의 병살타 때 2루에서 포스 아웃당했다.

7회 삼진으로 이날 타격을 마쳤다.

최지만은 9회초 수비 땐 3루수의 원 바운드 송구를 잘 걷어내 MLB닷컴 경기 하이라이트 영상의 한 꼭지를 장식하기도 했다.

탬파베이는 5-3으로 이겨 2연승을 달렸다.

cany990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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