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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honey] 격리 없는 해외 여행지는 어디?

송고시간2022-04-12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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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지난달 해외 입국자 자가격리 면제 조치 시행 이후 항공·여행 업계가 활기를 되찾고 있습니다. 해외 일부 국가에서도 입국 관련 조치가 완화되며 해외여행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졌습니다. 호텔 검색 플랫폼 호텔스컴바인이 추천한 격리 없는 해외 여행지 네 곳을 소개합니다.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액티비티 천국 필리핀은 백신접종 완료자를 대상으로 격리 없는 입국을 허용합니다. 영문 백신접종 증명서, 출발 48시간 이내 PCR 또는 출발 24시간 이내 신속항원검사를 통한 음성 확인서, 코로나 보장보험 가입 등은 필요합니다. 필리핀에서도 보라카이와 세부는 스노클링, 호핑투어 등 아이들과 함께 하는 액티비티가 다양합니다.

허니문 1순위 하와이는 영문 백신접종증명서와 출국 하루 전 혹은 당일 검사 후 받은 영문 코로나19 음성 확인서를 보여주면 입국할 수 있습니다. 특히 하와이는 3월 26일부터 마스크 착용 의무화도 해제됐죠. 하와이에서 프라이빗한 허니문을 원한다면 오아후섬 동부 '할로나 비치 코브'를 추천합니다. 다른 해변보다 규모는 작지만, 오색빛깔 바다를 한적한 분위기에서 즐길 수 있는 로맨틱 명소입니다.

베이비문 혹은 자녀와 첫 해외여행을 계획 중이라면 휴식과 관광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괌을 추천합니다. 괌정부관광청은 한국인 관광객에게 오는 9월 말까지 현지에서 PCR 검사를 무료로 받도록 지원합니다. 입국 시엔 영문 백신접종증명서, 출발 전 사흘 내 PCR 음성확인서 등이 필요합니다. 괌의 '이나라한 자연 풀장'은 화산활동과 해수 침식으로 만들어진 천연 풀장으로 수심이 얕고 바위가 파도를 막아줘 안전한 물놀이가 가능합니다.

태국은 4월 1일부터 입국 전 72시간 이내 코로나 음성확인서 제출 규정이 삭제됐습니다. 입국 시엔 영문 백신접종확인서, 보험가입증명서 등이 필요하며 입국 후 PCR 검사는 기존 2회에서 1회로 줄었습니다. 방콕에 간다면 매주 주말 열리는 짜뚜짝 주말시장과 밤에 더욱 화려한 '카오산 로드' 방문을 추천합니다.

글·편집 이혜림 / 사진 호텔스컴바인 제공

orchid_foret@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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