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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아프리카 간 교류·협력에 기여할 인재 찾습니다"

송고시간2022-04-13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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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아프리카재단, 차세대 아프리카 전문가 파견 사업

(서울=연합뉴스) 이상서 기자 = 한·아프리카재단은 국내 청년을 대상으로 '차세대 아프리카 전문가(YPA) 국제기구 파견 지원 사업'을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프로그램은 한국과 아프리카 간 교류와 협력에 기여할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1990년 이후 태어난 한국 국적자를 대상으로 한다. 업무 수행이 가능한 수준의 영어 구사 능력을 갖춰야 한다.

최종 선발된 인원은 글로벌녹색성장기구(GGGI) 아프리카 지역사무소와 GGGI 세네갈 사무소 기후스마트농업과, GGGI 르완다 사무소 녹색성장 기획이행과 등에서 약 11개월간 근무하게 된다.

각종 보고서 작성을 비롯해 재단과 한국 공관, 국제기구 간 소통 지원 등의 임무를 맡는다.

현지 체재비와 왕복 항공료, 보험가입비 등 각종 제반 비용이 지원된다.

참여 희망자는 내달 1일까지 지원서와 학력 증명서, 어학 성적표 등을 이메일(rid@k-af.or.kr)로 보내면 된다.

문의는 재단 조사연구부 ☎ 02-722-4058.

[한·아프리카재단 제공]

[한·아프리카재단 제공]

shlamaze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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