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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한 원룸서 부탄가스 폭발 추정 불…6명 중경상

송고시간2022-04-18 0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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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 현장
화재 현장

[부산경찰청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연합뉴스) 김재홍 기자 = 18일 오전 1시 33분 부산 사상구 한 7층짜리 원룸 2층 A씨 집에서 부탄가스 폭발로 추정되는 불이 났다.

경찰에 따르면 이 불로 A씨가 팔과 다리에 화상을 입는 등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고, 나머지 입주민 5명이 연기를 조금 마셨다.

경찰은 주변을 통제한 뒤 원룸 거주자 25명을 건물 밖으로 대피하도록 했다.

불은 2층 A씨 집을 모두 태우고 30분 만에 진화됐다.

경찰은 '펑'하는 소리가 났다는 이웃 주민 신고를 참고로 부탄가스가 화재 원인인 것으로 보고 A씨를 조사하는 한편 현장 감식을 벌일 예정이다.

pitbul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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