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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강원도당, 6·1 지방선거 후보자 5명 확정

송고시간2022-04-18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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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장 후보 1명, 광역 비례 1명…기초의원 3명

(춘천=연합뉴스) 이재현 기자 = 정의당 강원도당이 당내 선거를 통해 6·1 지방선거에 나설 후보자 5명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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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정의당 강원도당은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후보자 선출 선거 결과 기초단체장 후보 1명, 광역의원 비례대표 후보 1명, 기초의원 후보 3명 등 5명을 확정했다고 18일 밝혔다.

강릉시장 선거 후보자로 임명희 강릉시위원장이 선출됐다. 정의당 강원도당의 기초단체장 선거 후보로는 유일하다.

또 강원도의회 비례대표 후보는 강선경 정의당 강원도당 사무처장이 확정됐다.

기초의회 후보는 속초시의원 가 선거구 박명숙, 춘천시의원 다 선거구 윤민섭, 춘천시의원 아 선거구 엄재철 후보가 각각 선출됐다.

이번 정의당 강원도당 지방선거 후보자 선출 선거는 이달 3∼4일 양일간 후보 등록을 받고, 13∼16일까지 4일간 당원들의 총투표로 진행됐다.

각 후보자 선출 선거에는 1명씩 등록해 찬반 투표로 이뤄졌다.

선거 결과 임명희·윤민섭 후보는 각 100%를 득표했고, 강선경·박명숙·엄재철 후보는 각각 92.7%, 95.5%, 97.8%를 얻었다.

정의당 강원도당 관계자는 "이번 지방선거에서 강원도의회 비례대표 후보자와 기초단체장, 지역구 후보자의 당선을 위해 전당적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jle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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