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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영 전북지사 후보 "새만금에 테마파크와 국제학교 유치"

송고시간2022-04-18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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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영 도지사 후보 "새만금에 테마파크 조성"
김관영 도지사 후보 "새만금에 테마파크 조성"

[촬영 : 김동철]

(전주=연합뉴스) 김동철 기자 = 더불어민주당 전북도지사 경선 후보인 김관영 전 국회의원이 18일 "새만금에 디즈니랜드 같은 테마파크를 조성하고 청소년 글로벌 리더를 양성하는 국제학교를 유치하겠다"고 약속했다.

김 전 의원은 이날 전북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새만금을 싱가포르의 센토사섬과 아랍에미리트의 두바이 같이 개발할 것"이라며 "디즈니랜드처럼 흡입력이 뛰어난 매혹적인 테마파크를 반드시 유치하고 크루즈와 요트가 정박하는 마리나 리조트도 건설하겠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글로벌 리더를 양성하는 국제학교의 새만금 유치도 공약했다.

김 전 의원은 "좋은 학교가 세워지면 주변이 발전하고 제주와 송도 개발이 성공한 원인도 좋은 국제학교를 유치했기 때문"이라며 "국제학교 유치에 전북도가 직접 뛰어들겠다"고 약속했다.

그의 민주당 탈당 경력에 대한 비난 여론에 대해선 "민주당의 경선 자체가 변화와 혁신, 통합을 기치로 이뤄지고 있다"라며 "도민은 미래 비전을 듣고 싶어하는데 이런 점에서 아쉽고 앞으로 민주당의 명령에 따라 전북 정치를 혁신하고 전북 경제를 살리는 일에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sollens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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