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국가기간뉴스 통신사 연합뉴스
제보 검색어 입력 영역 열기
국가기간뉴스 통신사 연합뉴스
댓글

서울 1만8322명 신규 확진…전날보다 3천여명 줄어

송고시간2022-04-20 11:08

댓글
거리두기 해제... 한산한 선별진료소
거리두기 해제... 한산한 선별진료소

[연합뉴스 자료사진] 19일 오전 서울시청 앞 광장에 마련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선별진료소가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정부는 전날부터 마스크 착용을 제외한 사적모임 인원 제한, 다중이용시설 등 영업시간 제한 등 거리두기를 전면 해제했다. 2022.4.19

(서울=연합뉴스) 임미나 기자 = 19일 하루 서울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1만8천322명으로 집계됐다고 서울시가 20일 밝혔다.

전날(18일) 2만1천819명보다 3천497명 줄었고, 1주일 전(12일) 3만3천72명보다는 1만4천750명 적다.

서울의 하루 확진자 수는 지난달 16일 역대 최대인 12만8천352명을 기록한 뒤 계속 감소하는 추세다. 일요일인 이달 17일에는 7천 명대까지 떨어졌고, 다음날 2만 명대로 늘었다가 19일 다시 감소세로 돌아섰다.

20일 0시 기준 서울의 누적 확진자 수는 337만7천399명이다. 사망자는 전날 26명 추가로 파악돼 누적 4천398명이 됐다.

시내 재택치료 중인 환자는 8만8천827명으로 전날(9만5천552명)보다 6천725명 줄었다.

서울시는 "사회적 거리두기는 해제됐으나, 고령자 등의 감염 예방을 위해 고위험 시설의 방역 조치는 유지된다"며 "요양병원·시설과 같은 고위험시설 입소자·종사자·방문자 등은 방역 조치에 지속해서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

mina@yna.co.kr

핫뉴스

더보기
    /

    댓글 많은 뉴스

    이 시각 주요뉴스

    더보기

    리빙톡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