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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어제 3056명 확진…전날보다 451명 적어

송고시간2022-04-22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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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산한 선별진료소
한산한 선별진료소

[연합뉴스 자료사진]

(청주=연합뉴스) 윤우용 기자 = 지난 21일 충북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3천56명 신규 발생했다.

전날(3천507명)보다 451명 적다.

22일 충북도에 따르면 지역별 확진자는 청주 1천670명, 충주 397명, 제천 255명, 진천 173명, 음성 154명, 영동 100명, 옥천 96명, 보은 67명, 증평 61명, 괴산 49명, 단양 34명이다.

재택치료자는 3만181명(일반 2만8천241명, 집중 1천940명)이다. 위중증 환자는 23명이다.

확진자 한 명이 몇 명을 감염시키는지를 보여주는 감염 재생산지수는 0.68이다.

코로나19 관련 사망자도 3명(80대 2명, 90대 1명) 더 나왔다.

이로써 도내 누적 확진자와 사망자는 각각 50만4천63명, 648명으로 늘었다.

2∼4차 백신 접종률은 각각 88.7%, 68.3%, 1.9%이다.

yw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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