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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1만5192명 신규 확진…전날보다 3천여명 줄어

송고시간2022-04-21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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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산한 선별진료소
한산한 선별진료소

[연합뉴스 자료사진] 19일 오전 서울시청 앞 광장에 마련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선별진료소가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2022.4.19

(서울=연합뉴스) 임미나 기자 = 20일 하루 서울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1만5천192명으로 집계됐다고 서울시가 21일 밝혔다.

전날(19일) 1만8천322명보다 3천130명 줄었고, 1주일 전(13일) 2만4천970명보다는 9천778명 적다.

서울의 하루 확진자 수는 지난달 16일 역대 최대인 12만8천352명을 기록한 뒤 계속 감소하는 추세다. 이달 17일에는 7천 명대까지 떨어졌고, 다음날 2만 명대로 늘었다가 19일부터 다시 감소세를 이어가고 있다.

21일 0시 기준 서울의 누적 확진자 수는 339만2천583명이다. 사망자는 전날 24명 추가로 파악돼 누적 4천422명이 됐다.

시내 재택치료 중인 환자는 8만4천993명으로 전날보다 3천834명 줄었다.

min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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