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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울산·경남, 밤부터 비…낮 최고 22∼30도

송고시간2022-04-25 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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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린 날씨 부산 오륙도
흐린 날씨 부산 오륙도

[연합뉴스 자료 사진]

(부산=연합뉴스) 민영규 기자 = 25일 부산, 울산, 경남은 대체로 맑다가 오후부터 차차 흐려진 뒤 밤부터 강하고 많은 비가 내리겠다.

돌풍과 함께 천둥, 번개가 치는 곳도 있겠다.

26일 늦은 오후까지 부산, 울산, 경남 남해안, 지리산 부근의 예상 강수량은 50∼120㎜다.

경남 내륙에는 20∼70㎜가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

25일 오전 5시 현재 주요 지역의 기온은 부산 15.0도, 울산 16.5도, 경남 창원 15.8도, 밀양 14.6도, 창녕 12.9도, 통영 13.9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부산 22도, 울산 26도, 경남 24∼30도로 예상된다.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으로 예상된다.

이날 부산, 울산, 경남 남해안의 해안 지역에는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고, 경남내륙을 중심으로도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으니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youngkyu@yna.co.kr

※ 이 기사는 엔씨소프트의 인공지능 기술인 자연어처리기술(NLP)과의 협업을 통해 제작되었습니다. 인공지능이 쓴 초고와 기상청 데이터 등을 토대로 취재 기자가 최종 기사를 완성했으며 데스킹을 거쳤습니다.

기사의 원 데이터인 기상청 기상예보는 웹사이트(https://www.weather.go.kr)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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