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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무고사, K리그 최초 2회 연속 이달의 선수상 수상

송고시간2022-04-29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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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고사, 4월 K리그 이달의 선수상 수상
무고사, 4월 K리그 이달의 선수상 수상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장보인 기자 = 프로축구 인천 유나이티드의 공격수 무고사(30·몬테네그로)가 최초로 2회 연속 K리그 '이달의 선수상'을 수상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무고사가 K리그 공식 비디오게임 파트너 일렉트로닉아츠(EA)가 후원하는 4월 'EA K리그 이달의선수상'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직전 2, 3월 이달의 선수상을 받은 무고사는 이 상이 제정된 이후 최초로 2회 연속 수상자로 이름을 올렸다.

'K리그 이달의 선수상'은 한 달간 열린 K리그1 경기의 수훈선수(MOM), 베스트11, 최우수선수(MVP) 등에 선정된 선수들 가운데 연맹 TSG 기술위원회 투표(60%)로 후보군을 선정한다.

이후 팬 투표(25%)와 EA스포츠 FIFA 온라인 4 사용자 투표(15%)를 진행한 뒤 결과를 합산해 수상자를 가린다.

4월 이달의 선수상은 K리그1 7∼9라운드 경기를 대상으로 평가했다.

아마노, 엄원상(이상 울산), 이승우(수원FC)와 함께 후보에 오른 무고사는 TSG 기술위원회와 팬 투표, FIFA 온라인 4 사용자 투표에서 모두 가장 높은 지지를 받았다.

무고사는 평가 대상 세 경기에서 4골을 터트리며 올 시즌 K리그1 최다인 7골을 기록 중이다.

그를 앞세운 인천은 12개 팀 중 2위(승점 18·5승 3무 1패)에 자리하고 있다.

이달의 선수로 뽑힌 무고사는 트로피와 상금을 받는다.

boi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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