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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국립수산과학원, 독도 왕전복 종 보존 위해 맞손

송고시간2022-05-03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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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 왕전복 종 보존 협약
독도 왕전복 종 보존 협약

[경북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안동=연합뉴스) 이승형 기자 = 경북도 수산자원연구원과 국립수산과학원은 3일 동해안 특산품종인 독도 왕전복 자원 회복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독도 주변 해양환경 변화로 개체 수가 급감하는 왕전복의 종 보존과 자원 증대에 협력한다.

수산자원연구원은 2008년부터 지금까지 유전자 분석을 통해 생산한 어린 왕전복 14만 마리를 독도해역에 방류했다.

이와 함께 독도새우도 152만 마리 방류해 독도해역 수산자원 회복에 힘을 쏟고 있다.

김성학 경북도 해양수산국장은 "국립수산과학원과 협력해 왕전복 자원조성에 노력하겠다"며 "건강한 연안 생태계 조성으로 안정적인 어업 소득원 확보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har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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