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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출입국청, 아프간 특별기여자 어린이들에게 자전거 등 전달

송고시간2022-05-03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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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이상서 기자 = 서울출입국외국인청(청장 안규석)과 YBM교육(대표이사 화찬권)은 어린이날 100주년을 이틀 앞둔 3일 인천과 김포에 사는 아프가니스탄 특별기여자 가정에 어린이용 자전거와 안전모 등을 전달했다.

유치원과 초등학교에 다니는 자녀를 둔 아프간 특별기여자 21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된 행사는 아이들이 한국에서 바르고 건강하게 자라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기획됐다.

지난해 8월 한국에 입국해 자립 프로그램을 거친 뒤 올 초 지역사회에 뿌리를 내린 아프간 특별기여자는 392명(78가구)이다.

이 가운데 3분의 1에 해당하는 126명(28가구)이 인천과 김포에 거주하고 있다.

안규석 청장은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맞이하는 어린이날에 뜻깊은 선물을 전달해 기쁘다"라며 "아이들이 한국에서 꿈과 희망을 키우며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화찬권 대표이사는 "이번 선물을 통해 아이들이 더 즐거운 학교생활을 만들어가길 응원한다"고 밝혔다.

어린이용 자전거를 받은 아프가니스탄 특별기여자 어린이. [서울출입국외국인청 제공]

어린이용 자전거를 받은 아프가니스탄 특별기여자 어린이. [서울출입국외국인청 제공]

서울출입국외국인청(청장 안규석)과 YBM교육(대표이사 화찬권)은 어린이날 100주년을 이틀 앞둔 3일 인천과 김포에 사는 아프가니스탄 특별기여자 가정에 어린이용 자전거와 안전모 등을 전달했다. [서울출입국외국인청 제공]

서울출입국외국인청(청장 안규석)과 YBM교육(대표이사 화찬권)은 어린이날 100주년을 이틀 앞둔 3일 인천과 김포에 사는 아프가니스탄 특별기여자 가정에 어린이용 자전거와 안전모 등을 전달했다. [서울출입국외국인청 제공]

shlamaze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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