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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펜타포트 록 페스티벌…3년 만의 '오프라인' 무대

송고시간2022-05-05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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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타포트 록 페스티벌
펜타포트 록 페스티벌

[인천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인천=연합뉴스) 최은지 기자 = 인천 펜타포트 록 페스티벌이 3년 만에 대면 무대로 꾸며진다.

인천시는 올해로 17주년을 맞은 이번 축제를 8월 5∼7일 인천시 연수구 송도 달빛축제공원에서 대면 행사로 연다고 5일 밝혔다.

이 축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지난 2020∼2021년 2년 연속 온라인 비대면으로 진행됐다.

이번 행사에는 국내외 최정상급 아티스트 50여개 팀이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세부 출연진은 이달 중순 이후 차례로 공개된다.

신진 아티스트를 발굴하는 '펜타 슈퍼루키'와 지역 라이브 클럽에서 열리는 '라이브 클럽 파티' 등 인천 예술인들이 참여하는 행사도 다양하게 마련된다.

올해는 처음으로 수소전기버스, 전기 발전기, 다회용기, 친환경 팝업스토어 등을 이용해 친환경적인 공연 문화도 선보인다.

인천시 관계자는 "이달 블라인드와 얼리버드 티켓 예매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티켓 판매가 진행된다"며 "3년 만의 대면 축제로 열리는 만큼 코로나19로 주춤했던 문화예술 공연 분야가 회복될 것"이라고 말했다.

chams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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