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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쏘니 전성시대!…콘테 "손흥민 지도하는 건 기쁨이자 영광"

송고시간2022-05-06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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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지난달 쾌조의 골 감각을 과시한 손흥민(30·토트넘)이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4월의 선수' 후보에 올랐습니다.

지난달 토트넘의 정규리그 4경기에 모두 출전한 손흥민은 4골 1도움을 몰아치며 팀의 4위 경쟁에 힘을 보탰는데요.

손흥민은 앞서 2016년 9월, 2017년 4월, 2020년 10월 등 세 차례 이달의 선수에 뽑혔습니다. 이번 4월의 선수로 선정되면 개인 통산 4번째 수상입니다.

손흥민은 지난 1일 레스터 시티를 상대로 2골 1도움의 '원맨쇼'를 펼치는 등 올 시즌 최고의 활약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날 경기에서 18·19골을 성공시켜 과거 차범근이 독일 분데스리가 레버쿠젠 소속으로 세웠던 '한국 선수 단일 시즌 유럽 리그 최다 골(17골)' 기록을 넘어서기도 했는데요.

안토니오 콘테 토트넘 감독은 5일(현지시간) 기자회견에서 "손흥민은 우리 팀 최고의 선수 중 한 명"이라며 "그는 겸손하고 항상 미소를 띠고 있다. 손흥민을 지도하는 건 큰 기쁨이자 영광"이라고 극찬했습니다.

한편, 지난 4일(한국시간) 개설한 손흥민 공식 트위터 계정은 첫 게시물을 올린 지 5시간 만에 팔로워 15만 5천 명을 돌파했습니다.

셀카 사진과 함께 "안녕하세요. 손흥민입니다. 드디어 저의 공식 트위터를 오픈하게 되었습니다!"라고 쓴 첫 게시물은 6일 현재 31만개 이상의 '좋아요'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 김해연·손수지>

<영상: 손흥민 인스타그램·토트넘 유튜브·트위터 스포츠·WeAreTottenhamTV 유튜브>

[영상] 쏘니 전성시대!…콘테 "손흥민 지도하는 건 기쁨이자 영광"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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