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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2421명·경북 2964명 코로나19 신규 확진

송고시간2022-05-08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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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 확진
코로나19 신규 확진

[연합뉴스 자료사진]

(대구=연합뉴스) 김선형 기자 = 대구와 경북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각각 2천421명, 2천964명 발생했다.

8일 대구시 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코로나19 총 확진자는 2천421명 늘어난 72만5천969명이다.

연령대별 확진자 비율은 60대 이상 24.6%, 40대 14.5%, 50대 14.3%, 20대 13.5%, 10대 12.2%, 30대 11.6%, 10대 미만 9.3%다.

중증 환자 전담 치료 병상 가동률은 32.6%, 감염병 전담병원 병상 가동률은 17.2%다.

재택치료자 1만3천751명 중 집중관리 대상은 1천106명이다.

사망자는 70대와 80대에서 각각 1명씩 늘었다.

경북에서는 확진자 2천964명이 늘어 누적 73만5천727명이다.

지역별로 포항 615명, 구미 479명, 경산 306명, 경주 276명, 안동 227명, 김천 185명, 영주 158명, 칠곡 96명, 영천 93명, 문경 80명, 상주 66명, 영덕 52명, 성주 48명, 예천 47명, 울진 43명, 의성 41명, 고령 37명, 청도 34명, 청송 25명, 영양 17명, 봉화 16명, 군위 14명, 울릉 9명이다.

평균 병상 가동률은 27.5%, 감염병 전담병원 27.9%, 중증 병상 19.3%, 생활치료센터 병상 30%다.

재택치료자 2만895명 중 1천974명은 집중 관리 대상이다.

코로나19로 인한 사망자는 2명 발생했다.

sunhyu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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