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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맑고 기온 평년 수준으로 상승…낮 21~27도

송고시간2022-05-09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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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안·제주에 순간풍속 시속 55㎞ 강풍

서울 청계천에서 시민들이 산책을 즐기고 있다.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 청계천에서 시민들이 산책을 즐기고 있다.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이재영 기자 = 월요일인 9일 발해만 부근에 자리한 고기압 영향으로 전국이 맑겠고, 이에 낮에 햇볕이 내리쬐면서 기온이 다시 평년 수준까지 상승하겠다.

9일 아침 최저기온은 6~13도로 8일과 비슷했다.

주요 도시 오전 8시 기온은 서울과 울산 13.9도, 인천 13.7도, 대전 13.5도, 광주 15.6도, 대구 13.4도, 부산 14.2도다.

낮 최고기온은 21~27도로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8일보다 2~7도 높겠다.

다만 제주, 동해안, 내륙산지 등은 낮 기온이 20도를 밑돌 수 있다.

기상청은 기온이 수요일인 11일까지 평년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내다봤다.

발해만 부근 고기압이 동해상까지 세력을 넓히면서 남해상을 지나는 저기압과 거리가 가까워져 남해안과 제주에 강풍이 불겠다.

남해안과 제주에 9일 오후부터 10일 오전까지 순간풍속이 시속 55㎞(15㎧) 내외인 바람이 불 것으로 기상청은 예상했다.

이날 미세먼지는 전국이 '좋음' 수준이겠다.

jylee24@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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